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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6.18

2026.06.14 (Sun)
늦게 쓰는 후기 1화부터 최종화까지 눈물 안 흘린 화가 없었음 나도 미지처럼 방 밖으로 못 나가던 시절이 있어서 그랬던 건가 내 주변에는 그때의 나를 꺼내줄 사람이 많았어서 참 다행이었다고 생각했다 막 서울살이를 시작한 입장에서도 공감이 갔음....... 서울 편하지만 너무 정신없고 복잡하고 뭐가뭔지 하나도 몰르겠어요...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
미지의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