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4.12.13

2024.12.12 (Thu)
어쩌면 우리에게도 돌이킬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지도 모르지. 책장 너머에서 소리친 적이 있겠지. 그래도 당장 어두운 미래를 걷는 수밖에 없겠지.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2024.12.13

2024.12.12 (Thu)
어쩌면 우리에게도 돌이킬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지도 모르지. 책장 너머에서 소리친 적이 있겠지. 그래도 당장 어두운 미래를 걷는 수밖에 없겠지.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