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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4.12.24

2024.12.23 (Mon)
요한은 악역이지만, 가장 불쌍한 인물. 이름을 뺏긴다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정체성을 잃는다는 것. 텐마는 모든 생명을 평등하게 여긴다. 그렇지만 요한은 그렇게 배우지 못한다. 요한의 어머니는 요한을 보낼지 안나를 보낼지 고민했다. 요한은 지옥을 보았다. 그렇지만 결국 이름을 얻어내고 만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이런 미래를 물려주어선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