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1.01
2025.01.01 (Wed)
처음 지원이 추천 받고 너무 좋아서 아끼는 친구들 몽땅 데려오는 카페! 벌써 3번 째 방문이다. 경성대에 아홉달 처럼 따듯한 분위기 낭낭한 곳 더 없을까? 다락방에서 몽글몽글한 핫초코 타먹을 것 같은 따듯한 분위기의 카페다. 겨울은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했으니, 다른 계절들의 아홉달은 어떨지 너무 궁금하다 🤎 나는 항상 아메리카노를 마시지만, 이번에 친구들은 초코라테와 차를 주문했다. 다음에는 다른 음료를 한 번 시도해봐야겠다.
따듯하고 조용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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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