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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1.14

2025.01.01 (Wed)
[일기형]_날짜무시 내가 정말 왕이보에 꽂혀서 열심히 파던 시기가 있는데 정말 현대극중에 경찰... 시대극... 등등 싸우고 때리고 총쏘고 칼부림에 피터지고 쫓고 쫓기는 그런 풍 정말 싫어하는데.. 빙우화는 드라마라 길어서 결국 탈주... 무명은 영화관에는 도저히 가서 못보겠어서 포기했던 영화인데 여행가다 비행기 좌석 스크린에서 볼수있던 영화목록중 무명이 있다니!!! 시간도 딱 맞길래 빠르게 시청ㅋㅋㅋ 여로모로 역시나 내 취향과는 거리가 멀지만🥺🥲 팬심으로 본 영화🤣😂 나는 나는... 그냥 진정령이랑 유비까지 인가봐🥲 현대극 로맨스도 본게있지만 프로게이머라ㅎㅎ 게임도 별로안좋아하니 흥미가 크지않고 공감도가 낮아서 그냥 로맨스로만 먹튀💕 풍기낙양은 못봤는데 손이 안가네;; 나 진짜 별루인 드라마도 팬심으로 잘보는데 이보꺼는 유난히 좀 어려워서 후... 그나마 창란결 내 중드 인생드라마 찍구 왕학체(모야 다 왕씨만 좋아해!!) 필모깨기 또 시작하다 여기도 은근 그다음이나 그전 드라마들이 흥미를 잃게 만드는 사태 등으로 중태기와 중드 탈주로 가끔 그냥 다른배우꺼 흥미없이 보다 재밌으면 완주 재미없음 바로 탈주를 거듭하다 결국 정우혜를 만나고 말았다... 세상에 여기서도 기승전 정우혜 딩위시 샤오딩 미쳐있구나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