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1.25

2025.01.22 (Wed)
내가 알던 우육면과 조금 다른 느낌이었다(?) 약간 더 상큼..? 가벼운 느낌..?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맛있었음! 내가 주문한 메뉴는 <우육도삭면> 인데 사천맛이 미묘한 맵기가 있어서 그런지 더 맛있는 것 같았다. 맵찔이도 먹을 수 있는 맵기인데 마라탕 잘 못드시는 분들은 비추, 여기는 볶음밥도 맛있다고 함. 점심에 빠르게 가지 않으면 웨이팅이 있어 10-15분 정도 기다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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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