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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1.25

2025.01.16 (Thu)
내 인생에 다시는 가지 않을 중식당.. 일단, 여자 종업원분께 탕수육 소자로 시킨다고 하니 4명이면 양이 적을 것 같다고 큰걸로 시키라고 함. 그래서 나는 많이 못 먹어서 소자로 시키는거다 라고 하니까 그래도 부족한 것 보다는 남는게 났다고 우기셔서 당황함..(;) 열받아서 그냥 소자로 달라고 함. 2만원이 넘는 탕수육이 그렇게 맛있지도 않고 보통이었음.. 튀김 상태부터가 별로였음.. 덮밥, 짜장 종류는 무난했던 것 같은데 짬뽕은 진짜 노맛.. 다시는 안갈 결심함. 그리고 마지막에 후식으로 뭘 오렌지랑 무슨 강정같은거 주시는데 이거 하나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