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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1.26

2025.01.25 (Sat)
주지훈, 추영우 캐스팅이 찰떡이었다. 중증외상외과의 성장과 백강현의 자신감, 직진, 사람을 살리려는 고군분투. 가장 인기 많은 항문외과를 버리고 전망이 없던 중증외상외과를 선택한 전학기 장학생 양재원. "누가 개짖는 소리 좀 안 나게 해라" "계획이 다 있구나" 등의 밈을 사용해 코믹 요소를 더했다. 수술 장면이 적나라하게 잘 나와서 특히 창자 등의 장기가 보일 땐 조금 눈을 피해서 보기도 했지만, 더 사실적이라 더 몰입하게 된 것 같다. 시즌 2 안 나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