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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1.27 ・ 스포일러 포함

2025.01.25 (Sat)
원래부터 주지훈 배우를 정말 좋아했지만 이 작품에서 .. 더 좋아졌다. 사실 의사 주지훈? 약간 생소했지만 그래도 너무 잘 어울리고 더 섹시했다ㅠㅠ 추영우는 너무 귀엽다.. 기억에 남는 장면들이 정말 많지만 우선 백강혁에 의해 한유림이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장면, 그리고 비난 속에서도 자신의 소신을 지키는 박경원 선생 등 다양한 장면들이 나의 심금을 울렸다 … 2 빨리 내놔..
싸움은 이기려고 하는 거야 지키긴 뭘 지켜! 난 이길 거야
백강혁(주지훈)
내가 자신 있어. 널 믿는 날 믿어. 나 믿지?
백강혁(주지훈)
그냥 잘 달리길래. 내가 볼 때마다 달리고 있었어 너, 환자 살리겠다고
백강혁(주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