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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1.30

2025.01.29 (Wed)
시청 ott : 쿠팡 《Godzilla x Kong: The New Empire (2024)》 • 개봉: 2024년 • 등급: 12세 관람가 • 러닝타임: 1시간 55분 • 줄거리: 고대의 두 타이탄, 고질라와 콩이 스컬 아일랜드의 비밀과 얽힌 자신들의 기원을 둘러싸고 사상 최강의 전투를 벌인다. 인간들은 이 거대한 존재들의 관계와 기원을 파헤치게 된다. • 장르 태그: • Action Epic/Dinosaur Adventure/Disaster/Creature/Feature • 평점: • 유저 평점: 6.0/10 (약 12만 명 참여) • 메타스코어: 47점 (비평가 리뷰 51개) • 특이사항: • 레전더리 몬스터버스(MonsterVerse)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 • 《Godzilla vs. Kong (2021)》의 직접적인 후속편. 1. 제작 비화 • 제작비 1억 3,500만 달러로 몬스터버스(MonsterVerse) 영화 중 가장 저렴한 편. • 《고질라 vs 콩 (2021)》보다 촬영이 간결화됨 (불필요한 장면 삭제). • 감독 아담 윈가드(Adam Wingard)가 VFX(시각효과) 경험을 살려 효율적인 제작 진행. 2. 디자인과 설정 • B.E.A.S.T. 글러브는 《퍼시픽 림》(2013) 지프시 데인저 팔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음. • 고질라의 원자열선이 푸른색에서 핑크빛으로 변한 것은 과거 헤이세이 시리즈에서의 레드 스파이럴 레이를 오마주한 것. • 고질라의 움직임(특히 콜로세움에서 웅크리고 자는 모습)은 감독 윈가드의 고양이 ‘Mischief’에서 영감을 얻음. • **베이비 콩(Suko)**은 몬스터버스판 **‘베이비 요다’**를 의도하고 탄생. 이름은 일본어로 ‘본질적 아이’라는 뜻. 3. 캐릭터 비화 • 트래퍼(댄 스티븐스 분) 캐릭터는 80년대 G.I. Joe 장난감 시리즈 ‘척클스’에서 영감을 받음. • 스카 킹은 인간성의 어두운 부분을 상징하고, 콩은 인간성의 밝은 부분을 상징. • 스카 킹의 채찍은 워뱃(Warbat) 척추로 만들어졌다는 설정. • 소설판에 따르면 **베이비 콩(수코)**은 사실 스카 킹의 아들로 확정. 4. 고질라와 콩의 변화 • 고질라: 등지느러미 색깔이 보라/핑크빛으로 바뀌었고, 새로운 원자열선. • 콩: 수염이 길어지고, 흰 털(회색)도 추가돼 더 나이 들어 보이게 설정. 5. 제작 방향성과 의도 • 아담 윈가드는 80년대 장난감 매대(Thundercats, G.I. Joe, Transformers) 같은 색감과 과장된 감성을 반영하고 싶어함. • ‘X’자는 영화 제목에서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의 의미로 삽입. • 몬스터버스 중 가장 많은 신규 타이탄 등장 (최소 9종). • 아담 윈가드는 콩을 몬스터버스의 진짜 주인공으로 보고 연출. • 스토리 구조는 최대한 간결하게 만들어 캐릭터에 집중. 6. 흥미로운 세부사항 • 《Godzilla -1.0》(2023)의 감독 야마자키 타카시가 사전 시사회를 보고 “크게 추천”했지만, 일본에서는 몬스터버스 시리즈 중 최저 관객 수(117만 명)를 기록. • 고질라는 이 영화에서 화면 등장 시간 단 8분 → 몬스터버스 시리즈 중 최저. • 고질라는 로마 콜로세움에 둥지를 튼 설정인데, 이는 《Godzilla: King of the Monsters》(2019)에서 파괴된 고향을 그리워한 것. • 시모(Shimo)라는 얼음 타이탄은 영화보다 소설판에서 더 많은 설정과 배경을 부여받음. • 아담 윈가드는 트래퍼 역할의 댄 스티븐스를 가장 신뢰감 주는 배우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