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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1.30 ・ 스포일러 포함

2025.01.29 (Wed)
조각의 삶의 궤적을 보고 있자면, 한여름에도 시릴 듯이 날카롭다. 그런 첨예한 칼이 조금씩 무른 형태를 띠는 게 반갑다. 장년 여성에 기대하는 모습을 철저히 반하여 짜릿한 해방감을 느낀다. 욕망도, 희망도 당연히 느낄 수 있다. 오늘 새로운 여성의 조각을 보았다.
이제 알약, 삼킬 줄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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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말로 주어진 모든 상실을 살아야 할 때. 그래서 아직은 류, 당신에게 갈 시간이 오지 않은 모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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