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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1.30

2024.12.28 (Sat)
큰 트라우마를 같이 지니게 된 두사람. 그게 꼭 저주 같았지만 결국엔 두 사람이 같이 극복 하고 치유해가는 모습이 아름다움 서로 상처를 후벼파기만 한다고 생각했지만 너넨 서로가 없으면 안돼.. 거의 존재이유야 그냥 >어떻게 우리가 헤어지는데? 너랑 어떻게 떨어져?< 의 표본..... 도담 해솔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