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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1.30

2025.01.29 (Wed)
시청 ott : 쿠팡 《Casino Royale (2006)》 • 개봉: 2006년 • 등급: 15세 관람가 • 러닝타임: 2시간 24분 • 줄거리: ‘킬 라이선스’를 얻은 뒤, 제임스 본드는 첫 번째 임무를 맡는다. 국제 테러리스트 자금을 대는 사설 은행가를 카지노 로얄에서 포커 대결로 무너뜨려야 한다. • 장르 태그: • Globetrotting Adventure/Spy/Action/ Adventure • 평점: • 유저 평점: 8.0/10 (약 71만 6천 명 참여) • 메타스코어: 80점 (비평가 리뷰 46개) • 특이사항: • 다니엘 크레이그가 처음으로 제임스 본드를 연기한 영화. • 시리즈를 “본격 리부트” 한 작품으로, 본드 캐릭터를 더 현실적이고 거칠게 재창조함. 1. 원작과의 연결 • 본드가 주문하는 첫 번째 보드카 마티니(쉐이큰, 낫 스터드)는 이언 플레밍 원작 소설에서 그대로 가져옴. • 《Casino Royale》은 40여 년 만에 이언 플레밍의 정식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본드 영화. 2. 다니엘 크레이그 관련 비하인드 • 초기에 제임스 본드 역할을 거절했으나, 완성된 대본을 읽고 마음을 바꿨음. • 크레이그는 역할 준비를 위해 플레밍의 소설 전권을 읽고, 모사드·MI6 요원들과 상담. • 역할을 위해 20파운드(약 9kg) 근육을 증량, 흡연도 끊고 개인 트레이너와 훈련. • 영화 촬영 중 앞니 2개가 부러져 런던에서 치과의사가 급히 호출됨. • 쇼핑 중 프로듀서 바바라 브로콜리로부터 본드 발탁 소식을 듣고, 장을 다 버리고 마티니를 마시며 축하. • 물에서 일어나는 장면(바다에서 걸어나오는 장면)은 우연히 촬영된 것으로, 크레이그 본인도 놀람. 이 장면은 그를 세계적 섹스 심볼로 만들었다고 함. 3. 주요 촬영 에피소드 • 오프닝 파쿠르 추격전은 촬영에 수 주 소요. • 본드가 달리는 장면은 실제로 대부분 크레이그가 직접 연기. • 아스톤 마틴 DBS 스턴트(차량 회전)는 세계 기록(7회 롤링) 수립, 기네스북 등재. • 이 스턴트 장면 하나로 300,000달러짜리 아스톤 마틴 3대를 파손. 4. 베스퍼 린드와 관련된 비화 • 샤워 장면에서 원래는 에바 그린이 속옷만 입는 설정이었으나, 크레이그가 “베스퍼는 그런 상황에서 옷을 벗을 시간이 없었을 것”이라 주장해 옷을 입은 채로 연출 수정. • 이 장면은 원 테이크로 촬영. 5. 기술적인 세부사항 • 영화에서 CGI 사용은 거의 없음. (주로 안전 장비 제거, 베네치아 침몰 건물에만 사용) • 본드가 아직 MI6 신참 요원인 상태로 등장하는 첫 영화. 6. 상징성과 새로운 기록들 • 《Casino Royale》은 비 오는 장면이 등장하는 44년 본드 역사상 첫 영화. • 다니엘 크레이그는 BAFTA(영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첫 본드 배우가 됨. • 최초로 중국에서 공식 개봉된 007 영화. (이전에는 모두 해적판으로만 유통) 7. 기타 재미있는 비하인드 • 제작 초기에 《Casino Royale》 판권을 얻기 위해 MGM과 Sony 간에 “스파이더맨” 판권 교환이 있었음. • 카드 딜러 역(Andreas Daniel)은 현장 전화 통화 도중 우연히 캐스팅됨. • 베네치아 침몰 장면 촬영에는 3주 동안 매일 9시간 이상 소요. • 영화 촬영이 끝난 지 일주일 후, 파인우드 스튜디오 007 스테이지가 화재로 소실됨. • 리차드 브랜슨(버진 항공 회장)이 공항 보안원 역으로 까메오 출연했으나, 영국항공에서는 그의 등장 장면을 편집. • 악당 르 쉬프르는 실존 오컬티스트 알레이스터 크로울리(Aleister Crowley)에게서 영감을 얻음. 8. 뒷이야기 • 제작진은 원래 《Casino Royale》과 《Quantum of Solace》에 스펙터(SPECTRE)를 등장시키려 했지만, 저작권 문제로 포기. • 결국 대신 “퀀텀(Quantum)” 조직을 창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