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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1.30

2025.01.30 (Thu)
시청 ott : 쿠팡 《Quantum of Solace (2008)》 • 개봉: 2008년 • 등급: 15세 관람가 • 러닝타임: 1시간 46분 • 줄거리: 제임스 본드는 한 조직이 한 나라의 가장 귀중한 자원을 독점하려는 음모를 막기 위해 싸운다. • 장르 태그: /• Spy /Action/ Adventure /Mystery/Thriller • 평점: • 유저 평점: 6.5/10 (48만 명 참여) • 메타스코어: 58점 (비평가 리뷰 48개) • 특이사항: • 23만 명이 시청 목록에 추가한 작품. • 다니엘 크레이그가 본드로 출연한 두 번째 영화. (바로 전작은 《Casino Royale (2006)》, 후속작이 《Skyfall (2012)》) 1. 다니엘 크레이그의 부상 • 촬영 중 최소 3번 부상. • 얼굴 부상으로 4바늘 꿰맴 • 어깨 수술 (나사 6개 삽입) • 손가락 끝 일부가 잘리는 부상 • 웃으면서 “범죄자가 될 수 있을 뻔했다”고 농담. 2. 촬영지 비하인드 • 클라이맥스 장면은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 칠레 아타카마 사막에서 촬영. • 《Quantum of Solace》는 007 영화 중 가장 많은 국가(영국, 파나마, 칠레, 이탈리아, 멕시코, 오스트리아)에서 촬영. 3. 빌런 설정 • 도미닉 그린(마티유 아말릭)은 전형적인 악당 외형(흉터, 금속 턱 등)이 없이 평범한 모습. • “화가 난 사람은 더 위험하다”는 설정. 4. 각본 문제와 급조된 제작 • 원래는 《Casino Royale》과 직접 연결될 계획이 아니었음. • 작가 파업(WGA 스트라이크)으로 대본 초안만 남은 상태에서 촬영 돌입. • 다니엘 크레이그와 감독 마크 포스터가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장면을 재작성. • 영화 제목도 급하게 랜덤하게 결정. 5. 다니엘 크레이그의 불만 • 제대로 된 대본 없이 촬영한 것에 크게 불만. • “다시는 대본 없는 영화는 하지 않겠다”고 선언. 6. 아스톤 마틴 DBS • 포드 자동차사와의 1억 달러 계약 덕분에 등장. 7. 액션 촬영 비화 • 제임스 본드와 카밀이 추락하는 장면은 풍동 실험실에서 촬영. • 진짜 바람(팬)을 싫어한 크레이그 덕분에 이 방식을 택함. 8. 주디 덴치의 비중 강화 • 감독 마크 포스터는 “M” 역의 주디 덴치가 이전보다 훨씬 큰 역할을 맡게 함. • “본드가 성적으로 보지 않는 유일한 여성”이라는 콘셉트에 집중. 9. 유일무이한 특징들 • 본드 영화 최초로 본드가 취한 모습이 등장. • 본드와 본드걸(카밀, 올가 쿠릴렌코)이 키스만 하고 성관계를 하지 않음 → 본드 영화 최초. • “본드, 제임스 본드” 대사가 등장하지 않은 드문 본드 영화. 10. 올가 쿠릴렌코 • 오디션 본 400명 중 가장 긴장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 캐스팅. • 무기 훈련, 스턴트 훈련, 스페인어 억양 훈련까지 진행. 11. 기타 제작 비화 • 스크립트는 파업 직전 2시간 전에 완성된 초안. • 편집 기간이 극히 짧아서 공동 편집자 리처드 피어슨이 급하게 투입됨. • 촬영 중 파나마 호텔에서 다니엘 크레이그가 파파라치 때문에 여러 번 숙소를 옮김. 12. 사회적 배경 • 영화의 ‘물자원 독점’ 음모는 실제 2000년 볼리비아 수자원 전쟁 사건에서 영감을 받음. 13. 기타 재미있는 사실들 • 톰 포드(Tom Ford)가 다니엘 크레이그를 위해 007 전용 의상을 디자인. • 제프리 라이트가 펠릭스 라이터 역을 두 번째로 연기 (드문 케이스). • 기예르모 델 토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추가 음성 출연을 함 (감독 마크 포스터의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