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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4.06.07

2024.01.20 (Sat)
표제작은 표제작인 이유가 있다… <<얼마나 닮았는가>>에 비해서는 덜 정돈된 더 날 것의 둔탁하되 탄탄한 김보영의 초기작들. 그만큼 눈이 번뜩 뜨이는 놀라운 상상의 세계가 있다. <지구의 하늘에는 별이 빛나고 있다>- ❤️🔥❤️🔥🥹🥹🥹🥹🥹 <땅 밑에>- 재밌다! <촉각의 경험>- 소리지름🥵🥵💕 <다섯 번째 감각>- 울음 나옴😱😱😱😱❤️🔥❤️🔥❤️🔥 <우수한 유전자>- 잼지다!!!!! <마지막 늑대>- <<다섯 번째 감각>>다운 발상🤩 <스크립터>- 조느라 이해를 못해서 다시 읽었다. ** ... 재밌다!! 맑은 정신에 읽었어도 한번 더 읽었을 거다. 그만큼 잘 읽히진 않다만 잼지다... <겨울애>- <다섯 번째 감각>만큼 빨려들어가서 읽었다. 하지만 표제작이 아닌 이유가 있다 ^^. 다번감이 훨씬 더 울음 나옴 완성도 있고... 정말 재밌는 아이디어고 서사인데 소재가 주는 불쾌함이 어쩔 수 없다. 웹툰으로 상상하며 읽었다 그래서 더 괴로웠던 것 같다^^..그치만정말재밋고...하...몬주알지 <노인과 소년>- 이건 잘 몰르겟다 이해가 안간 건 아니고.. 어쩐지 상대적으로 진부하게 느껴졋어 벝 이어지는 중편이 있다니 나중에 읽어 보면 좋아하게 될 수도~! (거기엔 여사제가 나온다 함!!) <몽중몽>- 이후 장편으로 이어진 것들이 있다고 한다. 그걸 읽으면 훨씬 흥미로워질듯함! >>학생들 중 반은 반전이 있다는 것조차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 그치만 보영님 제 머리에는 벼락이 쳣어요....... 퇴고 성공하신 것 같아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