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2.19

Thumbnail image

2025.02.18 (Tue)

4.1점중에 3점은 진짜 연출 퀄리티임. 노래 내용 아무것도 안 듣고 무대만 봐도 재밌었겟다 싶을 정도로 연출이 정말 화려했음. 웃는 남자의 일종의 시그니처인 저 웃는 모양을 다수 활용한 연출을 보여줬는데 볼거리가 ㅈㅉ 많았음. 내용은 약간 해피엔딩도 새드엔딩도 아닌 그 애매한 그 어딘가의 엔딩? 그래도 나쁘진 않았어요. 볼만 했다! 근데 왜 그웬플린이랑 데아가 이성애적 러브를 햇는지는 몰르겟음. 그리고 다른건 다 그럭저럭 좋았는데 유일한 단점이라 하면 모든 넘버가 고음 내지르고 짠! 이렇게 끝나서 나한테는 계속 클라이막스가 연속되는 느낌이라 강렬하긴 해도 좀 피로했늠. 근데 노래는 좋았어요🫰다시 한 번 가까이서 보고싶다?정도. 다른 뮤지컬도 함 봐보고 싶습니다.

이석훈, 서범석, 장혜린, 김소향, 강태을

QR 코드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