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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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Tue)

허위와 욕망의 표본으로 드러나는 방송이라는 장치가 진실을 확인할 수 있는 수단으로써 이중적으로 표현된 점이 매우 인상깊다. 극단의 상황에서도 허황된 욕망을 좇으며 진행되는 쇼. 속물주의. 악마는 쇼가 시작될 때부터 우리 눈에 보였던 것일지도. +저예산 B급 감성은 좀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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