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2.28

2025.02.27 (Thu)
흥미로운 주제와 뛰어난 풍자를 지니고 있는 영화지만 결정적으로 대중적인 서사적 흡입력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듬. 뛰어난 감독이니 만큼 많은 관점에서 좋음. 연출이나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 등등 배우들의 연기도 덤. 하지만 흥미로운 주제를 잘 살리지 못한 점, 풍자를 위해서인지 개연성이 부족한 인물들, 앞서 이야기한 문제점 정도가 아쉬움. 그렇다고해서 돈 주고 보기에 절대 아까운 영화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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