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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3.02

2024.09.16 (Mon)
영안여몽은 마지막 부분에서 남주의 죽은 척으로 여주가 죽으면 안된다고 울지만 남주의 나 안 죽었지롱 클리셰만 빼면 너무 재미있었던 드라마였음. 이 드라마의 포인트는 집착광공 남주임. 특히 동굴 키스신은 숨을 못 쉬며 볼 정도로 레전드였음. 대부분의 중드 키스신은 수위가 약한 편인데 이 키스신은 내가 봤던 중드 중 가장 수위가 쎄서 너무 좋았음. 이 뿐만 아니라 서브 남주 두 명의 서사도 너무 매력적이었고 ost도 드라마와 너무 잘 어울렸고 연출 몰입감도 너무 좋았고 전개도 남주가 계락 천재라서 비교적 고구마가 없어 좋았음. 이 드라마에서 진짜 재미있었던 점은 여주와 남주, 서브남주들과의 사랑 서사 스토리가 모두 매력적이어서 캐릭터가 다 좋아서 인상깊었음. 내가 봤던 대부분의 중드는 서브남주가 고구마로 나오거나 아니면 서사가 짧은 지나가는 서브남이 많아서 만족스럽고 마음에 드는 서브 남주들이 진짜 없는데 이렇게 모두의 서사가 다 이해되고 좋았던 드라마는 진짜 없었어서 이런 한 여주를 여러명의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토리 중 이 드라마가 제일 완벽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