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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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5 (Wed)

이 드라마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점은 너무너무 아름다웠던 CG와 헤메코, 그리고 서브커플인 중소x복령 역을 맡은 상화삼과 대로와였음. 모든 배역들의 헤메코가 다 좋았지만 대로와를 제대로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대로와가 너무 이뻐서 대로와 얼빡이 나오면 진짜 감탄을 하면서 봤음. 그리고 또 서브커플이었던 중소x복령의 혐관으로 시작해 결국 복령은 기억을 되찾고 중소는 어렸을 때 좋아했던 사람이 백삭이 아니라 백희인 복령임을 깨닫고 서로 사랑을 하게 되지만 결국 둘은 끝까지 이어지지 못한 관계성이 진짜 맛집이었음. 이 드라마를 보며 생각보다 상화삼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놀라웠음. 특히 상화삼이 중소 - 맥리가 대립하는 부분이 진짜 인상깊었음. 스토리는 나쁘지는 않았지만 끝부분은 좀 지루하고 이해가 잘 안 갔어서 결말이 제일 아쉬웠음. 그리고 가장 인상깊었던 캐릭터는 신야/기풍이었음. 처음에 악역인 줄 알고 백삭, 범월에게 접근할 때는 무슨 꿍꿍이인지 경계를 했었는데 생각치도 못한 안타까운 서사에 기풍의 마음이 이해가 가서 죽을 때 너무 불쌍하고 마음이 아팠음 ಢ‸ಢ ost도 진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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