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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3.02

2024.10.13 (Sun)
처음에 디리러바 얼굴이 너무 내 스타일이 아니어서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작품으로 그런 게 사라졌음. 여주가 배우인데 디리러바와 찰떡인 역이였고 여주 성격도 맘에 들었음. 남주가 직업 고민으로 힘들어 할 때 남주에게 했던 대사들이 정말 좋았고 남주인 양양도 사귀고 난 후 둘이 너무 다정하고 큰 고구마도 없어서 좋았음. 류우녕이 부른 연화성진 ost도 너무 좋았고 생각보다 키스신이 진하게 나와서 좋았음. 아쉬웠던 점은 남주 직업 스토리가 좀 있어서 그것들은 다 스킵을 했었고 후반부에는 너무 평탄한 로맨스여서 그런가 좀 루즈해지긴 했지만 결혼까지 꽉 찬 해피엔딩이어서 좋았음. 무엇보다 양양이 너무 잘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