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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3.02

2025.01.16 (Thu)
내가 처음으로 본 현대 수사물. 장상사 상류로 인상깊었던 단건차 주연작이고 추천이 많길래 봤는데 생각보다 스토리가 흡입력이 있고 연기도 좋았음. 단건차가 맡은 '선이'는 몽타주 경찰인데 아니 이걸 가지고 어떻게 몽타주를 그려;;라고 생각이 들지만 몽타주 보는 재미가 있었음. 엽세가와 단건차의 케미도 좋았음. 몰입감이 정말 좋았어서 방금 틀었는데 어느새 또 다음화를 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