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3.02

Thumbnail image

2025.02.18 (Tue)

초반의 남주의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었고 키스신도 진짜 숨막히게 드라마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려서 빠르게 몰입이 잘 되어 재미있게 보다가 둘이 한번 같이 죽다 살아나고서 여기에서부터 빠르게 관계성이 변하고 남주의 캐릭터 성격도 좀 변함. 이에 따라 나도 점점 흥미를 잃어갔음. 왜냐하면 이 드라마에 흥미를 가졌던 점이 남주의 퇴폐미 에다가 나릇한 듯 광기있는 모습이었는데 이게 사라지니 다른 작품들과의 차별적인 재미가 없어짐. 게다가 남주와 여주가 복수의 대상이 너무 명확히 정해져있는 데에 비해 남은 회차가 많아서 앞으로의 고구마가 예상되어 별로 계속 보고 싶은 생각이 안 들어 탈주함.

QR 코드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