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2025.03.06

2025.03.05 (Wed)
남주인 장형민이 너무 잘생겨서 이것만으로도 이 작품을 볼 가치는 충분했음. 스토리는 전체적으로 숏드 느낌이 들었으나 엄청나게 오버스러운 장면은 없어서 괜찮았음. 그러나 둘이 헤어지고 난 후 서로의 마음 확인을 제대로 주고 받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결혼해버리는 게 너무 엥스러웠음. 역시 난 현대물은 남여주 얼굴 케미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음. 그리고 서브커플도 얼굴 내 스타일 아니면 끌리지가 않아서 싹 다 패스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