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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3.08

2025.03.07 (Fri)
내가 너무 좋아하는 영화!! 세상에 대한 용기를 쥐어주는 영화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괜히 나도 주방에서 라따뚜이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짐 안톤 위고는 사실 구스토의 요리를 너무 사랑해서 누구나 요리할 수 없다고 말했던 거 아닐까 싶고... ㅋㅋ 위고가 레미의 라따뚜이를 너무나 좋아한 장면에서 사람은 정말 기억으로 사는 거 아닐까 싶었다 아무리 소박할지라도 무엇보다도 가치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영화를 본 직후에는 링귀니처럼 겁이 많은 내가 갑자기 무엇이든 시도할 용기가 있는 사람처럼 느껴져서 개인적으로 너무나 고마운 영화.
한마디로 말해서, 좋은 음식은 음악을 맛보는 것과 동일하며 색깔의 냄새를 맡는 것이죠. 우리 주변엔 훌륭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걸 깨닫고 음미하려고 애써보시길 바랍니다.
이건 여러분이 하는 요립니다. 마음이 약하면 요리를 잘할 수가 없어요. 상상력이 풍부해야 하고, 베짱도 있어야 하고, 과감한 시도도 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출신성분때문에 남들이 여러분을 얕보게 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여러분의 영혼을 모두 투자하세요. 제 말은 사실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용기가 있는 사람만이 훌륭하게 됩니다.
아, 뭘 간절히 바라면 아무도 못 당하지. 이미 지나간 일에 미련을 가지면 자기 앞에 있는 걸 전혀 볼 수가 없단다. 자, 올라가서 주윌 살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