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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13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홍보글로 떴는데, 시집이 나오자마자 5쇄를 찍었다고. 시집을 읽는 사람들이 드물다고 생각하는데(보통의 독자 인구(?) 비율을 생각해봤을 때 에세이나 소설 선호도가 더 높다고 생각한다) 나오자마자 5쇄를 찍은 시집이라면 단단히 매력적일 터, 조만간 사서 읽어봐야지. 영상과 쇼츠의 시대에서 긴 호흡이 필요한 독서, 어쩌면 지친 내게 정말 필요한 시간일지도. (다시 내게 불어온 시집 붐이여, 오래 지속되거라..! 미디어 멀리하고 책 읽자,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