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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14
2025.03.14 (Fri)
今まで行った美術館の中で一番楽しかった。普通の美術館とは少し違かった。自然を感じれる。案内係がいなくて、自分で道を探す楽しさもある。ピノキオをモチーフにした作品が多かったし、奇妙な顔をしたマリオネットが印象に残っている。ちょっとシュールな感じ。美術館から出て道に沿って歩いたら、山の上に登る道が出て来る。そこに牛の糞(?)を材料として作った作品がある。臭くなくてよかったと思った。自然と芸術を感じたから、すごいおすすめ。 그냥 일반적인 미술관이겠거니 하고 갔는데 살면서 갔던 미술관 중에서 제일 재밌었다. 무엇보다 눈이 정말 즐거웠다. 안내해주시는 분이 따로 안 계셔서 길을 찾아다녀야 했는데 그게 나름 묘미였다. 피노키오 관련된 작품들이 많았고 마리오네트가 무엇보다 인상깊었다. 길을 따라 나오면 산 위로 올라가는 길이 나오는데 거기에 소똥 박물관이 있었다. 다행히 똥냄새는 안났다. 자연과 예술을 동시에 느끼고 싶다면 꼭 한 번 방문해보세요. 정말 강추.
안인서
03.14
사진이참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