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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14

2025.03.13 (Thu)
1시간 30분짜리 시네마틱 트레일러를 본 느낌? 생각보다 그로테스크한 비주얼이 많다. 시각적인 부분에서는 아쉬움보다 놀라움이 엄청났다. 스토리는 휴대폰도 없던 시절 쓰인 원작을 현대 배경으로 잘 치환한 것에 가점을 주고싶다. 십덕들의 공통 평가: 라이엇게임즈 모델링과 질감이 비슷하다. 아케인 생각이 많이 났다. 중간에 찰스엔터 스러운 시추에이션이 나와서 웃참 실패 (선생이야 누나야) 사랑의 하츄핑 정도는 되어야 100만을 넘기는 한국에서 손익분기점 100만명인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냈다는 그 용기가 자꾸 날 포함한 관객들을 절박하게 만드나보다 다음편부터 본편이 될 것 같은데 제발 나와주길... 그리고 엔드크레딧이 정말 짧아서 안타까웠다... 리깅을 4명이서 했단다... 정말 무서워

지_원
03.14
맞아!!!진짜 아케인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