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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14

2025.03.14 (Fri)
노래에도 시제가 있다는 사실은 그들어게 안타까운 명제다. 해가 진 뒤에만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금관악기가 들리면 재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러기엔 계산된 것이 너무 많다. 느와르 영화 오프닝으로 잘 쓰일 성 싶다. 누가 범죄의 재구성 쇼츠 이걸로 만들어 주면 좋겠다. 사실 금관악기는 밤에 들으라고 만든 것이 분명하다.
안인서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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