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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20

2025.03.19 (Wed)
해리포터 불의 잔부터 죽성2까지 쭉 정주행했다. 책으로도 다 읽고, 영화로도 다 본 해리포터. 내 유년기와 함께 성장했던 영화. 어떤 걸 봐도 그 회차만의 스토리와 정서가 있어서 생각날 때 마다 자꾸만 들여다보게 된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정신없이 죽성2까지 다 봤네. 현실 기준으로는 지극히 판타지이지만, 다른 세계의 나는 호그와트에 속해 있을거라 믿고 싶다.
I open at the close.
스니치 문구, “나는 끝에서 열린다.” 내 몸에 새긴 타투 문장이기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