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4.04

2025.04.03 (Thu)
오늘따라 양이 개많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장님들이 피터지게 싸우셨다. 30분 동안 들은 쌍욕이 근 2년간보다 많은 듯하다. 어디 사투린지는 모르겠는데 욕도 맛깔나다. 그래도... 사랑하시죠? 5천 원에 이렇게 주는 곳은 없다. 점점 재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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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Thu)
오늘따라 양이 개많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장님들이 피터지게 싸우셨다. 30분 동안 들은 쌍욕이 근 2년간보다 많은 듯하다. 어디 사투린지는 모르겠는데 욕도 맛깔나다. 그래도... 사랑하시죠? 5천 원에 이렇게 주는 곳은 없다. 점점 재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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