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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4.08
2025.04.07 (Mon)
박스퀘어에서 사라졌다가 화려하게 복귀한 밥이꿀 첫방문 홀은 제법 넓고 아늑하다. 선결제 시스템은 여전하다 항상 먹던 간장목살 숙주볶음을 시켜보았는데, 아삭아삭 숙주와 얇은 목살이 좋았지만 간장양념이 많이 짠 것에 비해 밥이 적었다 (원래 안 이랬던 것 같은디) 박스퀘어 때 있던 보리차가 사라진 점도 아쉬움 친구가 선택한 된장목살은 맛있었으므로 다음번엔 다른 양념을 선택해 보아야겠다. 소금구이, 고추장 등 다양한 옵션이 있고, 김치볶음밥도 있음 그리웠던 밥이꿀... 애틋함에 맛이 많이 보정됐나? 하지만 여전히 사랑하지... 넷이서 밥을 먹고 있으니 슬쩍 캔음료 2캔을 주셨다. 감동. 🥹 만천원이라니 정말 비싸지만....(내가 집밥을해먹는 이유) 22시까지 운영하는 점이 꽤나 경쟁력이다. 동아리 끝나고 술 없이 밥 먹을 곳이 생각보다 많이 많이 없다 !!ㅠㅠ

cpofj
04.08
나는 밥이꿀도 야미도 안먹어봣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