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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4.14

2025.04.14 (Mon)
[시놉시스] 어린시절 아버지의 회사를 빼앗고 죽인 양다곤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개명한 뒤 변호사로 돌아온 윤해성(김한울). 양다곤이 빼앗은 한울모터스를 되찾고 양다곤에게 복수를 하기 위한 과정. [장점] 초반 내용설정과 내용전개, 흡입력이 좋다. 윤해성이 정체를 들키기 전까지는 내용도 탄탄하고, 흥미를 끌어 재밌게 볼 수 있다. [단점] 몇 십년 간 복수를 위해 달려온 윤해성의 과정에 비해 너무 쉽게 정체를 들켰다. 정체를 들킨 후 탄탄했던 내용이 흔들리고 급전개로 흘러갔으며, 너무 허무하게 복수가 성공하며 끝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