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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4.18 ・ 스포일러 포함

2025.04.17 (Thu)
처음엔 역시 영화가 소설을 따라올 수 는 없다 원작은 원작이다 라고 생각했다 그치만 주인공이 12년만의 숨겨진 유서를 찾아내는 장면을 보았을때 나는 온 몸에 소름이 돋는걸 느낄 수 있었다 결말을 이미 알고있어서인지 영화만의 매력으로 다르게 풀어낸 영화의 결말이 너무나 아름다웠고 명작이다 라는 생각이들었다 멜로와 영화 소설등 문화를 사랑하는 자에게 추천하고싶다 묵향적인 느낌이 물씬나는 이 명작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