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2025.05.02

2025.05.02 (Fri)
신들의 전쟁인가 인간들의 전쟁인가? 사과가 쏘아 올린 매우 큰 전쟁... 파리스는 꼭 아프로디테를 선택했어야 했는가? 아프로디테는 굳이 가정이 있는 사람을 선물로 줘야 했는가? 신들이 이렇게까지 인간들의 전쟁에 개입하고 서로를 부추겼어야 했는가? 헥토르가 체념하고 검을 들었을 때 결말을 알고 있었지만 솔직히 살아줬으면 했음...
그리스로마신화임 재미없을 수가 없음
자비가 없어서 신이다
아킬레우스여, 이제는 달아나지 않는다. 자, 싸우자!
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