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5.03

2020.09.28 (Mon)
시청ott: 넷플릭스 《The Last Thing He Wanted (2020) • 장르: 정치 스릴러, 음모 스릴러, 범죄 • 상영 시간: 1시간 55분 •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 IMDb 평점: 4.4 / 10 (17,110명 참여) • Metascore: 35점 (평단에서도 혹평) • 제작 플랫폼: 넷플릭스 • 감독: 디 리스 (Dee Rees) • 출연: 앤 해서웨이, 벤 애플렉, 윌렘 대포 줄거리 요약 워싱턴 D.C.의 베테랑 기자 **엘레나 맥마혼(앤 해서웨이)**은 죽어가는 아버지를 대신해 중남미 무기 거래에 휘말리게 됩니다. 기자는 점차 사건의 ‘보도자’가 아니라 그 사건 안의 인물로 전락하면서, 자신이 조사하던 정치적 음모의 중심에 빠져들게 되죠. 정치, CIA, 언론, 무기 밀매가 얽힌 미스터리 구조의 서사입니다. 평가 요약 • 긍정: 배우들의 연기력, 분위기 있는 연출 • 부정: 산만한 플롯, 전달력 부족, 이야기의 혼란스러움 (특히 “줄거리 이해가 어렵다”는 평이 많음) 원작 정보 • 이 작품은 유명 작가 **조안 디디온(Joan Didion)**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함. 다만 소설에 비해 영화는 스토리의 압축과 연출에서 미흡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비슷한 장르의 더 완성도 높은 작품을 원하신다면 아래와 같은 영화들이 좋습니다: • 《Argo (아르고)》 – 중동 정치 + CIA 첩보극 • 《Michael Clayton (마이클 클레이튼)》 – 로펌과 거대기업 음모 • 《All the President’s Men (대통령의 음모)》 – 언론X정치 스릴러 명작 • 《State of Play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 기자와 정치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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