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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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5 (Sun)

시청ott: 디즈니+ 《A Haunting in Venice》(2023) • 감독 / 주연: 케네스 브래너 (에르큘 포와로 역) • 장르: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고딕 호러, 추리물 • 상영 시간: 1시간 43분 • IMDb 평점: 6.5 / 10 (131,232명 참여) • Metascore: 63점 • 원작 기반: 애거서 크리스티의 『할로윈 파티(Hallowe’en Party)』 • 출연: • 티나 페이, 미셸 여, 카일 앨런, 켈리 라일리 외 줄거리 요약 2차 세계대전 이후의 베니스,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는 은퇴 후 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간다. 하지만 한 영매사의 **교령회(세앙스)**에 우연히 참석하게 되고, 그 자리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게스트 중 누군가가 살인을 저질렀고,포와로는 다시 한 번, 믿을 수 없는 현실과 초자연적 기운 사이에서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특징 • 전작들과 달리 ‘고딕 호러 + 추리극’ 분위기로 톤 변화 • 폐쇄 공간, 교령회, 심령 요소 등 고전 미스터리 + 공포적 설정 • 유령이 진짜일 수도 있다는 ‘합리적 탐정 vs 미스터리 현실’의 대립 • 빛과 그림자 연출이 뛰어난 시각적 고딕 스타일 연출 케네스 브래너의 포와로 시리즈 1. 《Murder on the Orient Express》(2017) – 오리엔트 특급 살인 2. 《Death on the Nile》(2022) – 나일 강의 죽음 3. 《A Haunting in Venice》(2023) – 베니스에서 생긴 일 (본작) 평가 요약 • 장점: • 중세 유럽풍의 음산한 분위기 • 포와로의 내면을 보여주는 시도 • 시각적 스타일과 공포적 긴장감 • 단점: • 스토리의 임팩트는 전작보다 약하다는 평도 있음 • 클래식 추리 기대 시 다소 호불호 추천 대상 • 애거서 크리스티 원작 추리물, 특히 포와로 탐정 시리즈 팬 • 《나이브스 아웃》, 《셜록》처럼 클로즈드 서클 미스터리에 익숙한 관객 • 전통 추리극에 고딕/호러적 분위기를 좋아하는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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