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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5.05

2021.02.12 (Fri)
시청ott: 넷플릭스 / 쿠팡플레이 《Sicario: Day of the Soldado (2018)》 • 장르: 범죄, 액션, 드라마, 마약 전쟁 스릴러 • 러닝타임: 2시간 2분 • 관람 등급: 15세 이상 • IMDb 평점: ★ 7.1 / 10 (179,493명 참여) • Metascore: 61점 (비평가 리뷰 50개) 줄거리 요약 미국-멕시코 국경에서 벌어지는 마약 전쟁은 더욱 격화되고,카르텔이 테러리스트를 밀입국시키는 정황이 포착되자,미 정부는 전작의 요원 **맷 그레이버(조쉬 브롤린)**와 전설적 ‘시카리오’ **알레한드로(베니치오 델 토로)**를 다시 투입한다.이들은 카르텔의 균형을 붕괴시키기 위한 위험한 작전을 실행하지만,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작전은 계획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특징 • 감독은 드니 빌뇌브가 아닌 스테파노 솔리마 • 전편보다 더 많은 액션과 전략적 충돌, 정치적 음모 강조 • 에밀리 블런트 없이 알레한드로 중심 서사 강화 • 무자비한 현실과 시스템 속 모럴 그레이(Moral Gray) 캐릭터의 고뇌 부각 • 냉정하고 치밀한 국경 지대의 비정한 법칙 재현 추천 대상 • 《시카리오 1》을 본 관객 중 전략 중심의 첩보/작전물을 선호하는 시청자 • 국경 마약 전쟁, 현실 정치의 어두운 단면에 관심 있는 관객 • 베니치오 델 토로 & 조쉬 브롤린의 무게감 있는 연기를 좋아하는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