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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5.05

2022.12.10 (Sat)
시청ott: 디즈니+ 《암스테르담》 (2022) • 감독: 데이빗 O. 러셀 (David O. Russell) • 장르: 시대극 / 미스터리 / 코미디 / 스릴러 • 러닝타임: 2시간 14분 •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 IMDb 평점: 6.1 / 10 (100,000명 이상) • Metascore (비평가 점수): 49점 줄거리 요약 1930년대 뉴욕.의사(크리스찬 베일), 변호사(존 데이비드 워싱턴), 간호사(마고 로비),세 사람은 전쟁 중 인연을 맺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평생 우정을 약속한다.하지만 미국으로 돌아온 이들은 우연히 권력층 살인 사건에 휘말려 살인 누명을 쓰게 되고,진범을 추적하던 중 미국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음모의 실체와 마주하게 된다. 주요 등장 인물 • 크리스찬 베일: 의사 ‘버트’ • 마고 로비: 예술가이자 간호사 ‘발레리’ • 존 데이비드 워싱턴: 변호사 ‘해롤드’ • 로버트 드 니로: 장군 ‘길 딜런백’ • 그 외 애니스 테일러 조이, 라미 말렉, 크리스 록, 마이크 마이어스 등 화려한 배우진이 총출동한 작품 실제 사건 기반 이 영화는 실제 1933년 미국에서 있었던 **“비즈니스 음모 사건(Business Plot)”**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당시 일부 대기업과 정치 세력이 파시즘 정권을 세우기 위해 쿠데타를 시도하려 했다는 논란의 사건을 재해석해 구성했습니다. 감상 포인트 • 시대미학이 돋보이는 레트로 스타일 연출 • 아카데미 수상 배우들의 연기 향연 • 미국 정치 음모론과 자본 권력의 이면에 대한 풍자 • 데이빗 O. 러셀 감독 특유의 지적이지만 난해한 대사와 구조 평단 및 관객 반응 요약 • 호평 •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연기 • 시각적 미장센과 미술 디자인 • 정치 풍자의 미묘한 메시지 • 비판 • 복잡한 구성과 산만한 전개 • 스토리와 톤이 일관되지 않아 몰입도 떨어짐 • 메시지가 모호하게 전달되며 관객 피로도 증가 추천 대상 • 미국 정치사와 음모론 소재에 관심 있는 관객 • 《아메리칸 허슬》,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빅 쇼트》 스타일을 선호하는 분 • 배우진의 연기력만으로도 영화 보는 재미를 느끼는 관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