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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5.06

2021.02.16 (Tue)
시청 ott: watcha 《Gintama 2: Okite wa Yaburu Tame ni Koso Aru》(2018)은 실사 영화 《은혼》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일본의 대표 병맛 개그 만화 *《은혼》(Gintama)*을 원작으로 합니다. 전작보다 더욱 스케일이 커지고, 웃음과 액션의 밸런스가 강화된 속편입니다. 기본 정보 • 제목: Gintama 2: 법은 깨라고 있는 것 • 개봉: 2018년 8월 • 감독: 후쿠다 유이치 • 장르: 액션 / 어드벤처 / 코미디 / 시대극 / 패러디 • 러닝타임: 2시간 14분 • 평점: 6.4 / 10 (IMDb 기준) 줄거리 요약 만사야의 세 식구, 긴토키·신파치·카구라는 생활고에 시달리며 쇼군의 보디가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한편, 신센구미 내부에서는 쿠데타 조짐이 일고, 쇼군이 납치되는 대형 사건이 발생한다. “쇼군님을 구하라!” 긴토키 일행은 다시 한 번 음모에 휘말리고, 예측불허의 싸움이 시작된다. 실사 영화만의 특징 • 원작의 ‘신센구미 해산편’과 ‘아르바이트 편’을 중심으로 구성 • 오구리 슌, 하시모토 칸나, 스다 마사키 등 전작 캐스팅 그대로 • 패러디의 농도는 더 진해지고, 시대극과 SF, 슬랩스틱이 뒤섞임 • 일본의 아이돌 패러디, 정치풍자, 액션극을 모두 하나에! 대표 등장인물 • 사카타 긴토키 (오구리 슌): 이번에도 진지한 듯 하다가 대충 사는 만사야 사장 • 시무라 신파치 (스다 마사키): 츳코미 담당이자 쇼군 경호원 아르바이트 • 카구라 (하시모토 칸나): 우산으로 다 때려잡는 괴력 소녀 • 쇼군 도쿠가와 시게시게: 이번 영화의 핵심 키캐. 고생의 아이콘 감상 포인트 • 전작보다 업그레이드된 액션 장면과 패러디 밀도 • 원작자 소라치 히데아키조차 “실사판이 너무 병맛이다”라고 인정 • ‘규칙은 깨라고 있는 것’이라는 부제가 보여주듯, 진지한 메타 개그와 코미디 철학이 녹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