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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5.07

2025.05.06 (Tue)
시청ott: tiving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영문 제목: Beasts Clawing at Straws 감독: 김용훈 장르: 범죄 / 드라마 / 미스터리 / 스릴러 상영 시간: 1시간 48분 관람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18세 이상) 평점: IMDb: 7.0 / 10 (5,975명 기준) 줄거리 요약 찜질방 락커에 놓인 의문의 돈가방.이 하나의 가방을 둘러싸고 인생이 벼랑 끝에 몰린 여러 인물들의 욕망이 교차한다. • **허덕이는 식당 사장(정우성)**은 병든 어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던 중 돈가방을 발견한다. • 여자친구에게 사기당한 세관 직원(배성우),빚에 쫓기는 미용사(전도연),조직의 돈을 날린 조직원(정만식),각자의 이유로 가방을 노리는 인물들의 욕망과 배신, 그리고 비극적 결말이 연쇄적으로 펼쳐진다. 감상 포인트 • 각 인물의 시점을 따라가는 다중 시점 구성 • 퀜틴 타란티노식 비선형 전개와 유머 섞인 잔혹극 • 욕망과 위선, 선택의 대가에 대한 도덕적/철학적 블랙코미디 • 전도연의 냉혹하고도 카리스마 있는 미친 연기 • 원작은 일본 작가 소노 아키라의 동명 소설 비슷한 추천작 • 도둑들 – 다수의 욕망이 뒤얽힌 범죄극 • 타짜 – 인물들의 배신과 심리전 • 범죄도시 – 스타일은 다르지만 범죄적 긴장감 유사 • Burning (버닝) – 불확실성과 욕망에 대한 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