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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5.12

2025.05.11 (Sun)
영화를 처음 즐겨볼때쯤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줬던 1:1비율 ,그리고 오아시스의 ‘Wonder wall' 도입부에 점점 화면 넓어지면서 묘한 해방감 셋이 부엌에서 셀린디온의 ‘On Ne Change Pas' 를 들으며 춤을 추던 장면들 그 모든것 들이 나에겐 너무 완벽한 영화로 다가와 그 후로부턴 영화를 볼때 OST의 적절함을 더 보게 된게 아닐까 그리고 엔딩으로 라나델레이의 ‘Born to die'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