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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5.13

2025.05.12 (Mon)
시청ott: 올레tv 예상치 못한 살인을 저지른 엘리트 경찰 간부가 진실을 감추기 위해 벌이는 심리 서스펜스 스릴러입니다. 손현주, 마동석, 최다니엘의 강렬한 연기 앙상블이 돋보이며, 정병길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악의 연대기》 (The Chronicles of Evil, 2015) ● 기본 정보 • 감독: 정병길 • 장르: 범죄, 스릴러 • 러닝타임: 102분 • 개봉일: 2015.05.14 • 관객 수: 219만 명 • 평점: ★ 8.22 ● 줄거리 요약 특급 승진을 앞둔 최반장(손현주). 어느 날, 회식 후 의문의 괴한에게 습격을 당해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르게 된다.자신의 승진을 지키기 위해, 그는 시신을 유기하고 완전범죄를 꿈꾸지만…다음날 아침, 그가 버린 시신이 경찰서 앞에 목 매단 상태로 발견되고,이 사건을 수사하게 된 인물은 바로 자신이다. 게다가 후배 형사 **차동재(최다니엘)**는 예리한 직감으로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하고,사건은 점점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향한다… ● 감상 포인트 • 손현주의 내면 연기: 불안, 후회, 분노, 모순을 모두 담은 명연기 • 초반 살인과 반전: 뻔한 권력형 범죄물이 아니다 • 긴장감 있는 전개: 시간과 증거가 조여오는 가운데 내리는 선택들 • 도덕적 회색지대의 질문: 착한 경찰이 살인을 저질렀다면? ● 결말 해석 (스포 없음) • 사건의 진실은 예상과 다르게 밝혀지며, • 영화는 가해자와 피해자의 경계, 죄책감과 자기기만을 날카롭게 파고듭니다. • 결국 남는 질문은: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공범은 아닌가?” ● 유사한 감성 추천작 제목/설명 소리도 없이/범죄 은폐와 양심의 무게 추격자/끝없이 좇는 죄책감과 범죄 비스트/경찰 내부의 타락과 선악의 모호함 살인의 추억/형사의 무능과 고통, 시대적 한계 ● 한줄평 “악은 언제 시작되는가? 정당한 선택인 줄 알았던 순간, 그가 만든 건 지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