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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5.13

2025.05.12 (Mon)
시청ott: 올레tv 일제강점기 경성을 배경으로 한 사극 코미디 활극으로, 사라진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두 사기꾼의 한탕 작전을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원스 어폰 어 타임》 감독: 정용기 장르: 코미디 / 활극 개봉: 2008년 1월 31일 러닝타임: 110분 관객수: 154만 명 평점: ★ 7.99 ● 줄거리 요약 1940년대 일제강점기 경성. 조선의 고유한 이름마저 빼앗긴 시대. 전설로만 전해지는 보석 **‘불사의 다이아’**가 경성의 어딘가에 숨겨졌다는 소문이 퍼진다. 이를 노리는 두 사람: • 세상에 ‘못 훔칠 게 없다’는 경성 최고의 사기꾼 “오봉구”(박용우) • 변장술의 고수이자 매혹적인 여도둑 “하남숙”(이보영) 경찰도, 일본군도 노리는 다이아를 둘러싼 두 사기꾼의 속고 속이는 트릭 전쟁이 시작된다! ● 감상 포인트 • 시대 배경을 살린 복고적 경성 활극 스타일 • 박용우-이보영 콤비의 케미와 말장난 대사 • 고풍스러운 복식/세트 디자인과 촘촘하게 구성된 트릭 서사 구조 • 코믹과 서스펜스가 교차하는 장르 믹스 ● 감독 소개 정용기 감독은 이 작품을 통해 일제강점기와 현대 코미디 감성을 절묘하게 결합한 코믹 활극의 대표 사례를 선보이며 이후 다양한 장르 실험을 지속. ● 비슷한 결의 영화 • 《도둑들》(2012) –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팀플레이 • 《라디오 스타》(2006) – 복고풍과 인간극의 접목 • 《극비수사》(2015) – 시대극 + 범죄극 혼합 ● 총평 “경성 활극과 사기극의 기묘한 조우. 다이아보다 빛나는 두 사기꾼의 ‘밀당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