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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5.17

2025.05.16 (Fri)
시청ott: 도라마코리아 드라마 **《GO HOME 경시청 신원 불명인 상담실》**은 2025년 NTV에서 방영된 수사/드라마 장르의 작품으로, 신원 불명의 시신을 통해 사회와 인간 내면의 그늘을 추적해가는 색다른 감성 수사극입니다. 기본 정보 • 제목: GO HOME 경시청 신원 불명인 상담실 • 방송사: NTV • 방영 기간: 2025.03.21 ~ 2025.05.30 • 장르: 범죄 / 수사 / 드라마 • 회차: 총 11부작 줄거리 요약 경시청 내 ‘GO HOME’ 부서는 ‘신원 불명 시신의 신원 확인 및 사후 상담’을 전담하는 비공식 부서다. 이름조차 알 수 없는 시신들 속에서 남겨진 단서들을 통해 그들의 ‘이름’과 ‘삶’을 추적하는 비밀 조사팀. 주인공 카와시마 아오이(카미시라이시 모카)는 냉정한 천재 법의학자. 과거 트라우마로 인해 감정을 꺼낸 적이 없는 그녀는, 의문의 전입자 미사키 렌(이타가키 리히토)과 함께 다양한 사건에 휘말리며 점점 사람의 마음과 마주하게 된다. 각 회마다 ‘한 명의 시신’이 등장하고, 그 시신이 살아온 삶과 얽힌 사람들의 사연이 미스터리하게 펼쳐진다. 주요 등장인물 • 카와시마 아오이 (카미시라이시 모카) 냉철한 성격의 법의학자. 감정을 배제한 추리를 추구하지만 사건 속에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 미사키 렌 (이타가키 리히토) 전직 심리상담사 출신의 수사 보조. 직감력과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 아오이의 과거와도 연결된 인물. • 하마다 사부로 (마키요 마사노부) ‘GO HOME’ 부서의 국장. 말은 거칠지만 누구보다 팀원들을 아낀다. 작품 특징 • 에피소드형 수사극으로, 각 화의 시신을 통해 다양한 사회 문제(고독사, 이주노동자, 청소년 가출 등)를 조명 • 법의학적 접근 + 심리 상담 + 추리 수사의 융합 • 시각적으로 강렬한 화면 구성과 미장센, 특히 ‘시신의 방’은 상징적 공간으로 묘사됨 • 엔딩곡과 함께 펼쳐지는 고인의 마지막 기억 회상 장면이 깊은 울림을 남김 추천 대상 • 《MIU404》, 《언내추럴》, 《시그널》 같은 인간 중심 수사극을 좋아하는 시청자 • 에피소드식 구조 속에서도 감정선을 따라가는 것을 즐기는 분 • 감성적인 연출과 사회적인 메시지를 동시에 원한다면 강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