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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5.23 ・ 스포일러 포함

2025.05.22 (Thu)
쨍한 색감으로 정신을 혼란스럽게 하다가도 담담한 표정으로 말하는 장면이 겹쳐 보이는게 굉장히 좋았다. 흔한 연출이긴 하지만 대비가 강한게 좋았다. TV를 보는 장면이 자주 등장하는데 TV 속 장면이 주인공의 상황과 비슷해서 TV로 넘어가야하는 장면들을 잘 표현했다. 광각 연출이 유독 많은데 그래서 그런지 기괴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B급 영화다웠다..싶은 그런 영화... 너무 혐오스럽고 공수치 와서 못 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