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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5.24

2025.05.23 (Fri)
응답하라1988 같은 가족물 스토리. 원래 가족물을 선호하지는 않지만 응팔은 재미있게 봤어서 황양점첨, 이윤예, 진학일, 뢰위명이 나오고 평점이 좋다길래 봐보았는데 공감가는 자연스러운 스토리 전개가 맘에 들었음. 이제까지 봤던 중드 중 제일 자주 울었던 것 같음ㅋㅋㅋ 여주인 첸자웨 너무 귀엽고 마오터우와 창우지의 짝사랑 스토리가 제일 재미있었음. 그러나 마오터우와 창우지의 짝사랑 시점만 나오고 첸자웨는 이 둘한테 쭉 아무 이성의 감정이 없었어서 많이 아쉬웠음. 둘 다 너무 성격이 맘에 들었어서 한 명이라도 이어졌으면 했는데....😢 마오터우 역을 맡은 진학일은 여러 작품에서 봤긴 했지만 맘에 들었던 캐릭터는 없었는데 이번 마오터우 역과 너무 찰떡이었고 치도의 왕안우와 견줄만큼 연하미 너무 귀엽고 웃기고 설렜음. 뢰위명이 맡은 루야오는 큰 비중있는 캐릭터가 아니었지만 비주얼도 잘생기게 나오고 목소리가 진짜 너무 좋았음. 이제까지 목소리가 좋다고 생각한 배우는 한 명도 없었는데 뢰위명 목소리는 내가 진짜 처음으로 중드보면서 목소리가 너무 좋아 감탄을 하면서 봤음. 아쉬웠던 점은 여주인 첸자웨 시점의 로맨스 분량은 진짜 없고 다른 에피소드 분량이 많았어서 갈수록 몰입감이 떨어져 결국 중후반부터는 좀 지루한 스토리는 스킵을 하면서 봤음. 그리고 카먼과 루야오의 영어 mc 에피소드에서 카먼은 면접을 보고 뽑힌 건데 멋대로 무대 바로 전에 갑자기 다른 사람으로 바꿔버리고 통지하는 스토리 개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