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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5.29

2025.05.29 (Thu)
어떤 독일인도 알지 못했다 알지 못했고 거짓말 아닌가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히틀러, 괴벨스 이미 죽은 자들이 저지른 짓이다 전쟁에 나간 군인과 판결을 내린 재판관도, 수용소 옆에 살던 주민들도 그 누구도 몰랐다 전쟁 2년 후 미국에서도 관심을 잃어가고 있고 독일인들은 모두 무죄를 이야기한다 독일을 구하기 위해 증언한다... 무엇보다 그 당시 세계의 모습에 대해 모순된 증언을 하지 않아서 놀랐다. 학살에 대한 무게감, 국민과 국가의 관계 재판의 공정성, 재판의 수치심, 전쟁의 진정한 목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