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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5.31

2025.02.22 (Sat)
개단에서 주연이었던 조금맥이 나오는 범죄 스릴러물 작품 평점이 높다는 소식을 보고 궁금해서 봐보았는데 진짜 너무 너무 재미있었음. 처음부터 범죄자들이 도망가는 시선을 보여주어서 신선했고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뛰어나서 몰입감이 정말 좋았음. 어느날 한 아파트의 변기에서 토막난 신체부위가 발견되고 범인들은 잡히지 않고 다른 지역으로 도망을 감. 범인들은 여자 1명과 남자 3명으로 같이 피해자의 돈을 뜯고 토말살인을 한 후 다른 지역으로 옮겨다니며 생활을 이어가고 있음. 도착한 새로운 지역에서도 똑같은 범행을 저지르려고 하는데 목표 타겟 여자의 집에 가출한 학생 진진역을 맡은 조금맥이 며칠 얹혀살게 됨. 그 사실은 안 범인들은 진진도 같이 납치하여 폭행, 협박을 당하게 됨. 협박당한 진진은 집에 돈을 보내달라고 전화하는데 우연히 부모님 집에 범인들의 전 살인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들이 같이 있었어서 경찰들은 납치 협박 전화인 것을 눈치채고 범인들을 잡기 위해 잠복 경찰들을 배치함. 범인들은 또 진진의 부모님이 경찰과 한 패인 것을 깨닫고 두 피해자들을 살인하려고 함. 결국 그 둘은 탈출 후 경찰에게 구조되지만 범인들은 또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 신분을 새롭게 바꾸어 숨어 삼. 그렇게 9년이 흐른 뒤 진진은 경찰이 되어 범인들을 잡는데 성공하고 죗값을 치르며 마무리. 진진이 납치당하는 과정부터 탈출하여 구출당하는 과정은 정말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진짜 손에 땀을 쥐면서 봤음. 역대급 긴장감과 몰입감이었음. 폭행당하고 협박당하는 장면을 보는데 만약 내가 이런 상황을 겪게 되었다면 하고 상상이 떠올라서 정말 진심으로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