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2025.06.01

2025.05.31 (Sat)
시청ott: 쿠팡플레이 “악마는 날짜를 알고 있다”는 설정을 기반으로 한 오컬트 + 종교 공포 스릴러로,여성 엑소시스트가 주인공인 독특한 구성을 갖춘 작품입니다. 🎬 《데쓰 캘린더》 • 원제: Prey for the Devil (일부 국가 개봉명: The Devil’s Light) • 장르: 공포 / 스릴러 / 오컬트 • 감독: 다니엘 스탐 (The Last Exorcism) • 주연: 자클린 바이어스, 버지니아 매드슨, 콜린 셀몬 • 제작국가: 미국 • 개봉연도: 2022 • 국내 등급: 15세 이상 📖 줄거리 요약 전 세계적으로 악마의 빙의 현상이 증가하는 가운데,가톨릭 교회는 엑소시즘 훈련학교를 다시 개설한다.그리고 이곳에 최초의 여성 수련생으로 입소한 수녀 ‘앤’(자클린 바이어스)은 자신의 과거에 얽힌 악령과 직접 대면하게 된다.하지만 곧 그녀는 단순한 퇴마를 넘어,**“그 악령이 자신을 선택한 이유”**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하고, 교단의 금기와 음모에 맞서는 싸움을 벌이게 된다. 🎯 감상 포인트 • “악령에 대항하는 여성 수녀 엑소시스트”라는 이단적 구조 • 트라우마, 어린 시절 학대, 모성 서사와 종교적 금기의 교차 • 성경 구절, 라틴어 의식, 수도원·교회 내부의 전형적 오컬트 연출 • 과한 점프 스케어보단 무드 중심의 공포에 가까움 • 예고편보다 약하다는 평도 존재하나, 몰입감 있는 설정 전개 📌 참고 사항 • ‘날짜’에 저주가 걸렸다는 설정은 제목과 포스터에서 강조되지만 실제로는 내러티브보다 상징적인 의미에 가깝다는 분석 • 일부 국가에선 ‘여성 퇴마사’라는 설정이 논쟁의 소재가 되기도 함 🧩 이런 분께 추천 • 《엑소시스트》, 《컨저링》 같은 클래식한 악령물 좋아하는 분 • 수도원/종교 배경의 공포물을 선호하는 관객 • 강한 여성 주인공이 종교적 억압에 맞서는 구조에 흥미 있는 시청자